본인은 대기업 다니다가 친구가 스타트업(좆소) 창업해서 개발자로 지분 받고 낑겨들어간 93년생인데
운좋게 잘 풀려서 개발자 채용도 하거든. 오늘도 1시부터 밥도 못 먹고 하루종일 5명 면접봤음
300~400명씩 지원하면 지원서 눌러보지도 않고 넘기는 경우도 많은데
솔직히 예쁘면 이력서 한번이라도 더 눌러보게 됨
솔직히 스펙은 평타인데 사진이 예뻐서 면접 부른적도 있음..
예쁜 20대 중반 애가 잘보이려고 눈마주치고 빵긋 웃으면서 얘기하니까 마음이 훈훈해지더라
아직 hr없는 작은 좆소한정 예쁘면 어느정도 유리한 건 맞는듯
그래서 뽑아줌?
뽑진 않음 ㅋㅋ
예쁘면 유리한건 맞노 ㅅㅂ 대부분이 서탈인데
근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만큼 예뻤노???
사진이 진짜 예쁘면 실물도 예쁜데, 사진이 그럭저럭 예쁘면 평범하더라
사실 나도 스펙 딸리는데...잘생겨서 뽑아준 거 같어
면접관이 누나였음?
내가 성별을 초월하는 훈남이라서..
인싸 동안 알파메일 ㄷ
군악대 직군
좆소뿐만이 아님 사실 성별을떠나 잘생길수록 연봉이 높고 형량이 줄어드는건 오래전에 증명된 심리학 연구결과이다
수고여.
구라도 작작 개발자 뽑는데 사진을 왜 내냐 90년대도 아니고
원티드 잡코리아 점핏 이런 곳에 다 사진 올리게 되어있는데 ㅋㅋ
뽑을 생각 없으면 부르질 말아야지 좆소 갔다고 마음마저 좆소가 되버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