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대기업 다니다가 친구가 스타트업(좆소) 창업해서 개발자로 지분 받고 낑겨들어간 93년생인데


운좋게 잘 풀려서 개발자 채용도 하거든. 오늘도 1시부터 밥도 못 먹고 하루종일 5명 면접봤음


300~400명씩 지원하면 지원서 눌러보지도 않고 넘기는 경우도 많은데


솔직히 예쁘면 이력서 한번이라도 더 눌러보게 됨


솔직히 스펙은 평타인데 사진이 예뻐서 면접 부른적도 있음..


예쁜 20대 중반 애가 잘보이려고 눈마주치고 빵긋 웃으면서 얘기하니까 마음이 훈훈해지더라


아직 hr없는 작은 좆소한정 예쁘면 어느정도 유리한 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