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죽었는데 장례식을 못치뤄서 관에 넣어둔 상태로 기다리는 상태였음(아마 장례식이 밀려있는것 같았음)
꿈에서 내가 생각했을때 한 2주정도를 그렇게 기다리는 상태였고 옆에 엄마도 있었음
관이 살짝 열려있는데 거기에 흰색 구더기가 2마리정도 보이는거야.
그래서 구더기도 없앨겸 관짝을 열었는데 한 100센치 되보이는 진한갈색으로 변해버린 미라같은 아빠가 있었음
정자세로 누워있었는데 얼굴을 보고 한 생각은 아빠 아닌것 같은데? 이러면서
핸드폰으로 아빠사진이랑 비교해보고 있었음(보면서도 안닮았다 생각했음)
근데 아빠사진을 찾으면서 느낀건 이쁜 사진이 하나도 없고 급하게 찍고 넘긴듯한 사진만 잔뜩 있어서 있을때 잘할걸 이러고 생각했음

그러다가 초번근무 들어가라고 당직새끼가 깨우더라. 씨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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