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해보려는데요....,

제가 71점으로 장애인이 아니래요.

턱걸이해서,

너무 정확한게 문제라서,

혹시 주변에 순순한 분들 많이 있으시죠.

저 자신은 방청소 안되고, 정리 안되고, 납땜도구, 휴대폰 부품. 등으로 안되는데,

휴대폰 부품 같은경우는 분해한거요.

다 디스어셈블리 합니다.

DisAssembl 합니다.

재분해 재조립... 많이 해서 연구도 했고요...,

선생님들 어떻게 생각합니다.

인터넷에 지적장애 판정 받으신 아들이 있었는데, 제가 사연만 옆에서 듣고,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살군요.. ㅠㅠㅠ

유전이란 그런거 봐요...


바보라고 친구가 저한테 놀리던데, 놀려도 아무렇지도 의가사제대할 급 이렇게. 군대가지고 까고 가스라이팅.

그런 사람들이 나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