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분야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튜링상을 수상했다.
힌튼 교수는 “생성 AI는 이미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도구가 됐고, 일자리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특히 나쁜 행위자들이 AI를 악용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를 통제할 수 있는지 이해할 때까지 기술을 더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힌튼 교수가 AI 기술에서 우려하는 점 중 하나는 AI가 예상치 못한 행동을 배우고, 국방 분야에 적용되는 것이다. 힌튼 교수는 1980년대에 미국 카네기멜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지만, 미국의 AI 학계가 국방부에서 자금 지원을 받는 것에 반대해 캐나다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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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냥 말대로 세계 3차대전은 인간과 기계의 전쟁이 될지도?!ㄷㄷㄷㄷ
지금 이미 전쟁 중인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