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을 뒤지던 중 제가 예전에 스스로에게 쓴 메세지들을 우연히 보게되었네요..

그중 몇가지를 말해보자면

1. 학교 공부에 충실하기
의심되고 혼란스럽더라도 전공 공부에 충실하기

4. 집 나오기
두렵고 돈도 아쉽겠지만 진짜 남자가 되는길이다.
해야만 하는일에 핑계대지말자.

8. 믿음과 신뢰를 잃지말자

뭐 이런 내용들이 있네요.
군대 들어오기 딱 1달전에 쓴 글같은데
전역을 3개월 앞두고 초심을 많이 잃은것 같아 스스로 부끄럽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지잡대 컴공 1학년 학점 3.3 도박/알콜 중독자 ADHD 정신병자 22살 도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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