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코드가 상당히 다채로워


일단

뭐 기본적인 하스켈(cabal)의 main / src / test 구조에다가


definitions 라는 템플릿 하스켈로, dto 부분을 문서와 통합시키기 위한 나만의 .dto 파일과 .enum 파일들


protos 로 grpc 양식 설정


c++ C++ 코드와 통합


c C 코드와 통합


c와 c++ 의 하위디렉토리구조 (별거 없음 그냥 전부 make로 진행하고있음)


docs 로 아스키 독 문서


generated / log 얘네는 깃에 들어가는 항목은 아니지만, 대충 스니펫과 로그의 자동생성 (로그는 나중에 카프카와 중앙저장소로 빼겠지만 일단은 단일노드 안에 저장)


resources 여기안에 tls 나 jwt 용 파일들이나 기타 정적파일들 들어가고


template 아스키독 템플릿


Makefile cabal과 더불어서 make 명령어 사용


그리고 또


자작 문서화도구 asciidoc-gen 을 make 에 사용하도록 되어있어서 프로젝트 바깥쪽 도구에도 의존함




거기다가 테스트환경 오버라이딩 구성(프로파일링에 따른 오버라이딩 구성)


웹소켓을 통해 앱환경과 웹환경의 통합에 따른 보안약화 최소화하여 단일 웹급의 보안을 적용


gRPC를 통해, 각각의 웹소켓 커넥션이 단일 노드가 아닌 분산된 경우에도 통합된 로그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scale out 에 대비






아 진짜 다채롭다


고작 3 api인데

코드가 만줄 넘어가니까


너무 만족스러워


뭐 하나하려고할때도 딱딱 단계 그려가면서


차곡차곡


자 그럼 이거만들고 저거만들고 저거만들어야지


하고보면 생각보다 할게 많은데


차근 차근 만들다보면 탄탄하고



무엇보다


서버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굉장히 빨라 ㅋㅋㅋㅋㅋ



아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