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저질이라고는 생각해봤지만 변태라고는 생각 안해봤는데 말야..은꼴말야.. 사실 집에서 혼자볼땐 아무렇지 않은데..회사에서 보면.. 왜 은꼴인지 확실히 알꺼 같단 말야?한마디로 이 두근두근한 상황에서 저런 사진을 봐야 꼴릿꼴릿하다는건데..이거 나만 이런거 아니지??다들.. 이렇지??? 그렇지?? 그럴꺼야.....
티파니 예쁘다
옆에 여직원이 열심히 업무하고 있는데, 곁눈질로 주의하면서 은꼴을 보면서 지퍼를 내리면 변태
난 금딸 며칠만 되도 은꼴 반응 바로바로 오던데
ㄴ사진이 글하고 관련이 없어서.. 주제에 맞는 사진으로 바꿨어 .ㅡ.ㅡ;
꼴릿한건 정상이지 뭐 허벅지 힘줬다 풀었다 하면서 느끼지만 않으면됨 ㅋㅋㅋㅋ
변태라는 네임드를 달려면 적어도 물봉딸, 책상다리딸, 두부딸, 사슴벌레딸 이정도 해줘야지
뭉봉딸하고 두부딸은 들어봤는데.. 책상다리랑 사슴벌레는.. 뭐 어찌 하는겨? ㅎㄷㄷ
뒷산에 가서 사슴벌레 한마리를 잡아와서 일주일동안 굶겨
그담에 뿔을 사포질 해서 좀 매끄럽게 다듬고 물건을 물려
이놈이 힘이 빠져서 잘 물지는 못하는데 어느정도는 괜춘하데, 암튼 그담엔 알아서
코브라 잡아와서 한달 굶긴 다음에 해도 되겠다
ㄴ 그럼 대체 책상다리는.. 뭐 어케 하는거야? 사슴벌레는 듣는순간.. 물리는건가? 아플텐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책상 다리로는 뭐 어케 하는거야? 챙상다리 그냥 몽둥이 아냐? 이걸로 뭐 할게 있어??
책상다리가 원기둥같은거면 양다리로 꽉 감싸고 위아래로 흔들흔들하면서 비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웃기지 ㅋㅋㅋ 봉춤추듯이 하는건가 ㅋㅋ 나도 어디서 들은거라 ㅋ
ㄴ막상 다 알고나니.. 괜히 물어봤다는 생각이 드네... 어쨌든 궁금증 해결시켜준건.. ... ㄳ...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