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장님께서 오라고 하셔서 갓는데 결국 오늘 용산가서 산거만 드리고 다시 사무실 왔어.

오면서 크림빵이랑 커피우유 하나 먹었는데 부모님 생각 나더라.

아 나는 이것도 짜증나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다 참고 하셧을까? 라는

그리고

어제 작업하는게 안되서 내가 어제 부장님께 그랬지. 컴퓨터 3대 있어야 겠다고 그랫더니

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 \"그걸 해결할려고 지금 이걸 하고 있자나 \"라고
 
근데 결국 컴퓨터 3대 갔다 놓는다 더라 ...

기분 조금 묘했음...

오늘은 야근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형들 내가 진심으로 하나 말해둘게

프갤에도 여자있어.

여자얘긴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