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장님께서 오라고 하셔서 갓는데 결국 오늘 용산가서 산거만 드리고 다시 사무실 왔어.
오면서 크림빵이랑 커피우유 하나 먹었는데 부모님 생각 나더라.
아 나는 이것도 짜증나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다 참고 하셧을까? 라는
그리고
어제 작업하는게 안되서 내가 어제 부장님께 그랬지. 컴퓨터 3대 있어야 겠다고 그랫더니
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 \"그걸 해결할려고 지금 이걸 하고 있자나 \"라고
근데 결국 컴퓨터 3대 갔다 놓는다 더라 ...
기분 조금 묘했음...
오늘은 야근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형들 내가 진심으로 하나 말해둘게
프갤에도 여자있어.
여자얘긴 여기까지.
오면서 크림빵이랑 커피우유 하나 먹었는데 부모님 생각 나더라.
아 나는 이것도 짜증나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다 참고 하셧을까? 라는
그리고
어제 작업하는게 안되서 내가 어제 부장님께 그랬지. 컴퓨터 3대 있어야 겠다고 그랫더니
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 \"그걸 해결할려고 지금 이걸 하고 있자나 \"라고
근데 결국 컴퓨터 3대 갔다 놓는다 더라 ...
기분 조금 묘했음...
오늘은 야근 안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형들 내가 진심으로 하나 말해둘게
프갤에도 여자있어.
여자얘긴 여기까지.
헠헠
횽 좀 나빠질 필요가 있는듯 -_-.. 그냥 혼자 밥 먹어.. 뭐 어때서... 내가 느낀건데.. 나도 예전에 눈치 아주 많이 봤거던?? 근데 눈치 보면 오히려 더 막 대하려고 하는 경향도 있는듯해.. 적당히 자기 성격 있음을 표출해 주는것도... 막말로 그렇게 눈치볼정도로 회사 페이가 쎈것도 아니고.. 이 회사가 나 짜르면 회사손해다 라는 생각이 있으면.. 어느정도만 눈치 보는게 나은거같아.. 이게 곧 스트레스도 덜받고 회사에서 오래 버틸수 있는 방법같다
나는 ㅋㅋ 산전수전 다겪어서 직장내에서 나한데 만큼 은 함부로 해도 괜찮아.. 이정도면 여긴 천국이야
그래 스트레스만 안받으면 다행이지... 횽 맨날 야근만 안했으면 좋다고 하고 ㅠㅜ 밥 먹는거에도 신경을 너무 쓰는듯 해서...
회사 일은 할만해?
한 2~3년 굴러보면 더 황당한것두 있을꺼야... 그담엔 거의 그런가부다 하면서 지나가고 (아무리 황당한 일이 생겨두 말이지...)
시키는게 있어야 할만하다고 하지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해 그래서 놀자나
오늘 괜찮은 하루야 ㅋ
나랑 똑같네 -_- 난 5개월 차인데 놀아... 진심 불안해지기 시작했어...
-0- 5개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