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지난해 1월 실적 발표에서 39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감원은 빅테크의 또 다른 감원과 함께 이뤄졌다고 CNBC는 진단했다. 세계 주요 테크 기업의 해고 현황을 추적하는 웹사이트(Layoffs)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약 204개의 기술 기업이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줄였다. 올 1월은 알파벳, 아마존, 유니티가 모두 감원을 발표하면서 작년 3월 이후 가장 많은 감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