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이상 설명해줄 껀덕지도 없을정도로
문제 조차도 아닌
그냥 눈깔만 달려 있고
그대로 읽기만하면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자명한 사실 조차도
이해를 못하는데
코딩한다고 설칠까?
뭐 이런 애들이랑은 사는 급수가 다르기 때문에
나한테 피해주는건 없겠지만
진짜 궁금함
본인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포기 못하는건가?
진짜 더이상 설명해줄 껀덕지도 없을정도로
문제 조차도 아닌
그냥 눈깔만 달려 있고
그대로 읽기만하면 이해할 수 밖에 없는 자명한 사실 조차도
이해를 못하는데
코딩한다고 설칠까?
뭐 이런 애들이랑은 사는 급수가 다르기 때문에
나한테 피해주는건 없겠지만
진짜 궁금함
본인이 노력하면 언젠가는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포기 못하는건가?
빡대갈을 봐도 이해하는 넓은 마음 - dc App
노가다를 재능있어서 하는 사람이 있음? 그냥 하는거지 먹고 살려고 좆소 si가는게 코딩한다고 나대는거임? 그냥 공사현장 노가다를 사무실에 앉아서 하는거 뿐인데? 그게 아니라면 뭘 가지고 코딩한다고 설친다고 말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셈 - dc App
노가다도 10명한테 시키면 일머리 있는 새끼랑 없는 새끼 갈린다 ㅋㅋ 1 알려주면 10을 배워가는 새끼 있고 1 알려줘도 그것조차 못하는 새끼 있는데 1을 알려줘도 못하면서 한다고 꾸역꾸역 코딩 쥐어잡고 있는 꼴이 이해가 안되서 그럼 심지어 요즘 채용시장에서는 실력 없으면 노가다 조차도 못하는 시대인데 ㅋ
그럼 뭐 노가다가서 일머리 없으면 혀깨물로 자살하냐 안짤리면 그냥 일해야지 - dc App
노가다도 일자리 이렇게 꽉 차면 일머리로 자르지 ㅋㅋ 노가다는 일자리가 무한정인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