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졸업하고 암투병 하는 동생 돌보면서 지냈는데

1월에 떠났어

진짜 모든게 끝나는 것 같아

하루에 수십번 울고 있는 내 자신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요즘 취준도 어려운데 그냥 쉴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못버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