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기쪽 일하다 IT도전해보고싶어서

IT 전문학원에서배워서

개발자취업하고 5년5개월 정도 근무하면서 느낀게

솔직히.. 학원에서 얄팍하게 이론배우고 실습하고 프로젝트

마무리하고  취업하잖아... 처음에는 그래도 학원에서 배운거대로 일을 해나가는데에는 무리없었다..

그런데 이게 3~4년차이상되잖아? 개발자는 년차가 오를수록 일이 익숙해지는게아니라 쉬운이론에서 좀더 깊은 전공이론과연관된 업무들을 하게된다...

이때부터 국비나 전문학원에서 단기로배웠던거에 한계에 계속 부딪혀버려... 년차가오를수록 학원에서 배운걸 벗어나버리게되는 수준으로올라가거든 개발자일은 타직종이랑 다르게 짬밥먹는다고 익숙해지는거아니라
알아야할 지식난이도가 계속올라간다. 이래서 계속공부해야되는거구나 라는걸 느끼더라

이때부터는 개발일하면서 국비출신들은 스스로 자료구조나 알고리즘, 그이상의 전공서적을 퇴근후따로 공부해야된다....그리고 야간대학을들어가든
사이버대를들어가서 전공수업이라도 배워야된다 그리고 졸업장도 필요하다

왜그런가하면 3년전까지는 개발자가많이없어서 그냥 학원에서 깔짝해본거만으로도 신입뽑고 다했다..이건사실임

하지만 제작년부터 분위기가바뀌었어 이때부터 이제 개발자신입생들이 포화가되니 이제 뽑을사람이 많아지니 기업에서도 이제 컴퓨터전공을했는가는 기본이고 그 이상의 스펙을 고르는시대가 찾아왔어...

요즘 진짜 기업인사에서 이력서보잖아 컴퓨터공학과 아니면 그냥 스킵하더라....아예쳐다도안보더라고

지금 이제 비전공자들은 진짜 사이버대 나 야간 4년제라도 컴퓨터공학 편입이라도해서 졸업장 있어야된다..

아니면 정보처리기사라도 가지고있어야되고

웃긴게 정보처리기사도 개정이후에 딴 사람들을 더 눈독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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