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 부트캠프의 멘토와

어떤 취준생(국비수료)의 간절한 부탁으로

스터디 및 플젝 멘토링을 도와준적이 있었다.

국비출신이라고 다 못하는 건 아니다. 내가 겪은 바로는 중요한 것은 사람이었다.

미친 열정을 가진 탈국비 에이스가 주도하는 질서를 따라가는 놈들은 대부분 취업에 성공했고,그런 사람 없이 그저 어영부영 시간을 보낸놈들은 모두 실패했다.

현업자를 뛰어넘을생각을 하던 독학 2년차 국비 에이스 이모군은 이미 현업에서 뛰고 있을 2~3년차 주니어보다 더 일 잘할거라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모군과 같은 팀이되지못한 사람들은 그저 땔감도 아까운 젖은나무수준에서 끝났다.

어떤 일이든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누구는 바로 옆을 바라보며 동기를 얻고 자극을 받고 살아남았지만, 누군가는 그런 자극 없이 도태된 걸 보면 ㅇ어딜가던 운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굳이 이모군이 아니더라도 진짜 에이스가 있는 팀은 분위기부터 달랐다. 이른바 보법이 다르다.

그리고, 이 씨발 취준생새끼들은 존나게 공부를 안한다. 스터디 요청받아서 운영해주니 요청한놈도 도중에 탈주를했다. 아주씨발년들, 공부는 개줫도안하면서 취업이 어쩌고저쩌고 요즘 경기가 어쩌고 그냥 죽이고싶다.

나 또한 땔감이지만, 땔감도되지못한새끼들이 더 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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