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이든 한국에서 경력직으로 일본 넘어간 사람들이든 경험자가 직접 말해주는 것 없이 그냥 카더라만 듣고 결정하는 갤이었음?

진지하게 듣고 싶다고 기대한 내가 경계성 지능 장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