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조금만 알아봐도 메리트가 없다는걸 금방 알게대던데 실력부족한데 일본어는 좀 쳐서 적당히 월급쟁이 하고 싶다고 해야 그나마 갈만한 느낌 하다못해 실력 키우고싶은 욕심있으면 갈생각 1도 안듬 평균연봉도 밀려 개발문화도 밀려 외국인이라는건 손해보면 봤지 이득볼 요소가 없고
국비 오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적당한 월급쟁이가 되고 싶어서 오는거 아님?
일본도 개발 지들만의 갈라파고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