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면접관 많이 해보니 지원자별로
지식의 깊이 차이가 느껴지긴해.
차이가 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ㅇ

근데 그렇다고 국비충이 가망없는건 아냐
전공자들이 기피하는 si나 그런쪽으로도 일단 시작할순잇거든.
어디든 시작한담에 그뒤로도 살길 찾다보면

나처럼 자사서비스회사 칼퇴하며 6500 받고 살수잇음 ㅇ
물론 공부 계속해야함.

전공자들 조금이라도 따라가고싶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