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해커님께서 친히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는 수고를 감수하는데,
회사들은 회사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제출하는 놈들이 없어. 건방지게


뭐어? 면접 보러 오세요? 믄즙 브러 어세여엉?
건방지게 누굴 오라 가라야?
직접 찾아와서 두 번 정도 헛걸음질 하다가 세번째만에 겨우겨우 낮잠 자는거 발견하고
낮잠 깰 때까지 쪼그리고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야지.
뭐어? 믄즙 브러 어세여엉?


무어어? 경력을 뽑아여? 깅력을 뽑아여엉?
기가 차서 말도 안나와.
한 열댓명 모아놓고선, 무어어? 깅력을 뽑아여엉~?
이 새퀴들이 진짜...


도대체들 회사 놈들이 건방져서 더 물어보고 말 것도 없어.
그따위로 하면서 뭐어?
야근을 하라고? 예긴을 허라고? 
무어어? 예긴수당이 뮌가여? 믹는 건가여엉?

이 새퀴들 천재해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