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직장을 구한지 3개월이네여

사촌형님 회사에서 함께 물류관련 일을시작했습니다.


연봉은 그대로 이고 대학 4년과 3년동안의 경력이 물거품이 된거 같아
씁슬하기도 하지만
저녁에 길거리의 사람들과 네온사인을 바라보는거 자체가 행복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에대한 미련은 남네요.

취미로 안드로이드 앱 프로젝트를 진행할려고 합니다. ㅋㅋ

혹시 저 같으신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