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프랑켄슈타인


빅터박사가 만든 끔찍한괴물은 짝이 없었다.

이 끔찍한 괴물은 사람들을 피해다녀 오두막에 숨어있었다.

오두막 틈사이로 행복한 가정이 보였고


이 괴물은 그들을 지켜보며 말과 사랑을 알게되었다.

괴물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도 친구도 없었기에


저기 보이는 행복한 이들과 친구가 되고싶었다.


괴물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도망가고 일부는 괴물을 두들겨 팻다


괴물은 외로웠다.

괴물은... 자신을 만든 박사를 찾아 자신의 이브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박사는 너무도 끔찍했다. 괴물을 또 만들어야하다니...

결국 박사는 도망쳤고 괴물은 끝없는 외로움에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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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다니는거만 빼면 도태남인데 그냥 ㅠㅠㅠㅠㅠ 소설보고 더 비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