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과에서 전과해서 컴공인데
보안쪽 공부하고있고.. 실력 개 허접에 언어 공부하고있음.
지금 토익하고있고..방학인데도 맨날 도서관 가고 그러니까 자료구조 가르친교수 한명이 날 좋게보지만 전과해서그런지 나머지 교수는 날 알지도 못함.
보안쪽 연구소가 하나있음.
듣자하니 학교 연구소 들어가면 교수 시다가 되어서 존나 바쁘다던데..
나중에 교수빽으로 찔러주는거 믿고 다들 들어간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요~
보안쪽 공부하고있고.. 실력 개 허접에 언어 공부하고있음.
지금 토익하고있고..방학인데도 맨날 도서관 가고 그러니까 자료구조 가르친교수 한명이 날 좋게보지만 전과해서그런지 나머지 교수는 날 알지도 못함.
보안쪽 연구소가 하나있음.
듣자하니 학교 연구소 들어가면 교수 시다가 되어서 존나 바쁘다던데..
나중에 교수빽으로 찔러주는거 믿고 다들 들어간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요~
내친구의 예를 들자면 노예에서 백수로 전직하더라... 물론 연구소생활 지극히 열심히했음
걍 취업해 근데 왜 전자과에서 이런 막장 IT로 바꾼거야 횽.. 눈물난다.
그리고 대학교수들 믿지마... 정말 개같이 부려먹고 막상 취업 시켜주는데 보면 대기업시켜줄꺼 같지? 아니야... 자기내들이랑 일하는 지역업체 이런대 소개시켜준다.
보안을 정말 하고싶었고.....전자과에서 존나 잘받아봐야 3.5 3.7 이지랄 ㅋㅋㅋ 너무 적성 안맞아서 옮겼는데 여긴 시발 ㅋㅋㅋ 성적은 4.0은 넘는데...재밌는데..............취업이 존나 힘드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