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노노갈등을 분쇄하고 단결투쟁 뿐입니다.
혼자 떠들어봤자 찻잔 속의 태풍입니다.
그니까 널 대빵으로 감투 좀 씌워달라 이거임? ㅋ
저 말고 제 여러 동지들이 열심히 투쟁하고 조직 중입니다.
노조 대표는 희생자입니다. 월급도 별 차이 없는데 소송 당해서 집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사장과 다릅니다.
그니까 널 대빵으로 감투 좀 씌워달라 이거임? ㅋ
저 말고 제 여러 동지들이 열심히 투쟁하고 조직 중입니다.
노조 대표는 희생자입니다. 월급도 별 차이 없는데 소송 당해서 집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 사장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