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C를 딱 포인터까지만 하고서
아빠가 추천해주셔서 C#을 하고 있는데요..
(아빠가 현직 프로그래머)
방금 씨샵책 한권 다 공부해서.. 헤드퍼스트 기초짜리..
이제 중급쯤 되는 책 사서 그거하고
API 조금 건드려보고 자바 가려고 하거든요.
근데 몇일정도 눈팅해보니 다들 C하고 C++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지금 이대로 씨샵을 파도 괜찮을지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처음에 C#부터 파도 괜찮을까요?
이대로 C# 포기하고 C 가기엔 해둔게 너무 아까워서..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으면 그냥 이렇게 가려는데..
아빠가 추천해주셔서 C#을 하고 있는데요..
(아빠가 현직 프로그래머)
방금 씨샵책 한권 다 공부해서.. 헤드퍼스트 기초짜리..
이제 중급쯤 되는 책 사서 그거하고
API 조금 건드려보고 자바 가려고 하거든요.
근데 몇일정도 눈팅해보니 다들 C하고 C++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 지금 이대로 씨샵을 파도 괜찮을지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처음에 C#부터 파도 괜찮을까요?
이대로 C# 포기하고 C 가기엔 해둔게 너무 아까워서..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으면 그냥 이렇게 가려는데..
아버지가 프로그래머이신데 말리지를 않으시네 [핡]
너무 언어에 억매이지마. 중요한건 해당 언어를 얼마만큼 응용해 보느냐 인거야. c든 java든 c#이든 한번 어떤 프로그램을 짜보면 구조만 똑같은 다른 문법의 언어로 만드는건 상당히 쉬운거라고.. 무슨 소린지 알겠어?
아부지한테 무러바
와 똘똘한데!!
우ㅈ // 저희 아빠, 프로그래머신데 어쩐지 갤러님들이 말씀하시는거하곤 좀 다르더라구요.. 야근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매달 6~700정도씩 받으시구..
blackd // 음, 대충 프로그램 몇개 짜 보니까 확실히 처음보다는 감이 잡히는게 있긴 있었어요.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처음부터 언어를 어러개 파는 것 보다는 하나를 이용해 보다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중요함
그리고, 어린나이에 하는 프로그래밍 공부는 일종의 취미 같은 거임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는 하등 쓸모가 없고, 대학에 와도 프로그래밍을사용하는 몇몇 과가 아니라면, 쓸모가 없는 거임. 그리고 최소한도 고등학교의 이과에서 배우는 수2 까지 착실하게 공부해 두지 않으면, 어떤 프로그램을 짜던지 항상 수학적인 문제가 발목을 잡게 될 거임
고닥공 아래에 중닥공이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