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바닥이 드레스 코드 제재가 심한편이 아니라 편하게 하고 다니잖아..?

나는 걍 티셔츠나 카라티에 청바지 입고 다니거던?? 그게 편하니까?? 솔직히 일하는데 편한복장이 짱이잖아...

진짜 츄리닝은 못입게 하는게 억울할 정도니까... 근데 지하철 아침에 타는데 -_- 나만 청바지에 티셔츠 입으니 학생같이 보여..

나도 엄연한 직장인인데 .. 학생처럼 보이는게 -_- 썩 기분 좋지는 않고... 거기다가 머리도 짧으니까 .. 휴..

친구들이랑 회사 끝나고 술한잔 해도 애들 다 슈트차림이니 괜시리 ㅋㅋ 이상한 소외감도 든다..

근데 잡스횽이 공식 석상에도 청바지 입는거 보면 멋지다 ㅋㅋㅋ 왠지 it정신이 깃든 차림 같아서 좋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