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높은 연봉 받아도 서울에 집내면 돈 벌어도 대부분 집값에 들어가

그리고 집가까운데서 적은 연봉 받아도 집 근처이면 돈벌어도 굳지

그래서

내 생각은 집 근처에 회사를 잡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 물론 지하철로 출퇴근이 되면 부지런 하면 되니까.

돈벌게 되면 아무래도 씀씀이가 크게 되는건 사실이야 하지만 어느 정도 돈이 굳는 상태에서 씀씀이가 커지면 되지만

어느 정도 돈이 굳지도 않는데 돈 씀씀이가 크다면 좀 그렇지 않겠어?

근데 지방에 살아서 지방에 출근하게 되면 서울보다 연봉 더 많이 주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