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회사에서는 컴퓨터 가 없으면 일이 진행이 안되자나

그리고 우리쪽은 사람들도 별로 없고

물론 일하는 환겨잉 조금 고달픈게 아니라 굉장히 고달프지만

그래도 일거리는 줄지가 않자나?

경력 많이 쌓이면 돈도 어느 정도 받는 편이구

대학 졸업해도 실력 없어도 바로 취업이 될 정도니까 물론 중소기업 얘기야

하지만 진짜 학교 띵가 띵가 다닌 애들은 졸업하고 나서 대부분 놀지 않아?

왜냐하면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조차 모르는거 같아

나 옛날에 봉사활동 했었는데 그때 상담학과 애들 있었거든 걔네 상담사 되는거 시험 있는데

1년에 한번 있는 시험 있고

1년에 두번 있는 시험 있대;;;

그리고 국문학과, 영문학과, 중국어학과, 일본어 학과,  이런데 보다는 낫지 않아?

내가 너무 모르는 소리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