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도 진상들때문에 짜증좀 났었는데..

사실 현실에서 진상 만나면 정말 짜증나..

간단히 얘기하면 우리 회사에서 영업하는곳들중에.... 일어난 일인데..

그 영업점 앞에 광고용으로 내놓은걸 어떤 아줌씨가 지나가다가 발에 부딪쳤나봐..

그래서 정말 살짝 찢어졌데.. 근데 이걸가지고 이제 이 아줌씨는 껀수 잡았다 생각한거지..

이미 병원가서 치료비 4만원정도 들고.. 치료는 끝난 상태였는데... 

경찰 부르고.ㅡ.ㅡ; 피해보상으로 100만원을 내놓으라는거야..

경찰이 와서도 이미 치료 끝났고 보니까 딱 아줌마가 억지 쓰는거 같으니까.. 이런건 경찰쪽에서도 더이상 해드릴게 없다고 하면서 갔데..

그리고 우리쪽에선 한 20만원정도 더 드리고 끝내려고 했었나봐....

이게 내가 3주전에 해당 영업쪽 팀장님한테 들은 하소연이거든? 진상 쩔었다고....ㅡ.ㅡ

아 오늘 그 아줌마.. 여기 찾아왔네. .ㅡ.ㅡ;

지금 사태의 짜증남을 알고 과장님이 대화중인데...

진짜 지금 같아선.. 일부러 거기다가 갔다 부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ㅡ.ㅡ;

암튼 너네들도 진상 조심해라.. 물고 늘어지면 정말 짜증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