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 졸업할 때 까지 4점 근처로 맞출 수 있을 것 같고, 영어는 조금 안습...
기사 자격증은 공부해서 4학년 되면 한번 시도해 볼 생각..
매우 쩌는 노비근성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까지 나 부려먹은 사람들한테 칭찬좀 받으면서 사는 중
짤은 학부생활 3년동안 만든 작품들인데 아직 1년반 남았으니까 더 모을수 있을 듯 잉여작품도 있고 나름 어려운 것두 있구..
과는 전자과인데 코딩이 취미라, 땜질도 그럭저럭 큼퓨터 프로그래밍도 그럭저럭 펌웨어도 그럭저럭 로우레벨부터 하이레벨까지 그럭저럭 코딩가능
ORCAD로 아트웍도 해 봤구, 그걸 애칭해서 PCB도 떠 본적 있음.(ㅇㅇ 학교과제라 간단한거..)
군대에서 전산병으로 2년동안 굴러먹어서, 서버실이랑 전산망이 어떤식으로 굴러먹는지 대충 알고 있음
Cisco 계통 라우터로 라우팅도 해봤음 -_-;; OSPF랑 static 두가지 방식..
사용 언어는 C랑 C++ 인데, 사실 언어보다는 라이브러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
STL : 주차장 관리 프로그램
Tcp/Ip(소켓플밍) : 포토스캐너, 백도어, 암호화된 소설전송프로그램, 멀티쓰레드기반의 다중접속 채팅 프로그램 등 (-_-)
WIN32API : 각종 게임 및 기초적인 영상처리
MFC : 각종 게임 및 기초적인 영상처리, 공유폴더 제어프로그램, 백업프로그램
JAVA랑 C#도 책보고 초큼 손대보긴 했는데, 별 소득은 없었음.
펌웨어는 아무래도 C를 쓰니까 학교 작품위주로 이것저것 만들어 봤음.
최근에는 학교 레이더연구실에서 반년정도 굴러먹었는데, 교수님이 전파공학이랑 신호처리, 레이다 이론등등의 기초지식을 머릿속에 삽입해 주심 ㄷㄷ;;
연구실에서 매트랩을 써서, 레이다 영상 얻는 시뮬레이션 짠 적 있음
한글로 된 자료가 없는 환경에 워낙 자주 처해서 영어는 조낸 못하는데 원서는 잘 읽음 (-_-);; 한글로 된 논문도 조금 읽어봤고 영어로 된 논문도 조금 읽어봤는데, 이해는 못해도 내가 원하는 팩트를 뽑아내는 것 정도는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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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자소서 느낌으로 써 봤는데, 횽들이 인사 담당자라면, 씬입으로 이런 새퀴 받아 줄것 같아? 물론 3학년이라 아직 졸업하려면 1년 반쯤 남았으니, 그때까지 더 레벨업을 해야 겠지만, 슬슬 취업 압박은 들어오는데 막상 해 놓은게 없어서 걱정이 되네.
이 동생놈한테 좋은 조언좀 해 줘
노력한다면 괜찮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전자과면 산업쪽프로그래밍해봐 철도이런쪽 [핡]
걱정안해도 될거같은데
왠만한 컴공생보다 잘하는거 같은데여
뭔가 있어보이게 말하려고 해 본것들 나열한 것 밖에 없음요 ;; 이것도 면접관들이 까기 시작하면 답이 없죠 ㅋ
고졸두 취업되는판에 지잡이던 지전이던 취업된다. (다만 1~2년 좀 견뎌야 좋은쪽가것지..)
나랑 같이 공장에서 로봇이나 고치장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