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는 4가지 부류가 있데....

1. 능력있고 부지런한사람..
  (이 사람은 거의 대부분 자기가 일 처리... 후임들한테는 잔일거리 주는 식.. )

2. 능력있고 게으른 사람..
 (능력이 있기때문에 아랫 사람들한테 어떠어떠하게 하면 된다..고 넘겨줌.. 자기가 일은 안하지만.. 아랫 사람들 한테
  자기가 구상한걸 만들라고 조지기 때문에.. 아랫사람들은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서 프로젝트는 끝낼수 있음..)

3. 능력없고 게으른 사람..
(그냥 모든걸 아랫사람들 시킴. 배째라식...)

4. 능력없는데 부지런한사람..
(이런 상사가 3번보다 더 최악이래.. 분명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고 있어서 아랫사람들이 이건 아니라고 해도 끝까지 우겨서
배를 상 정상에 올려 놓는 사람.. 게으르기라도 하면 후임들 한테 맡겨서 상 정상으로 가는건 막을텐데.. 부지런하고 고집도 쎄서
상 정상에 기어코 배를 올려놓게 만들지...)

뭐 웃자고 하는 소리겠지만.. 정말 4번같은 사람이 무섭다 -_- 부지런 함으로 능력을 키우는 사람은 있겠지만.. 4번은 그거랑 다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