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만큼 확률게임을 좋아하는 그룹이 없는데

보통 사람을 뽑을때 회사에선 기준을 학벌로 두고 뽑는데, 그 이유가 확률적으로 학벌이 높을수록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회사같은 경우 나를 1살때부터 취업할나이까지 매일본것도 아니고 고작 10~20분안에 이사람을 자신이 뽑을 사람인가를 구별하고 선택해야되는데

그중에 학벌이랑 스펙은 가장 중요한 잣대에 역활을 하는거지

예를들어 명문대생에도 정말못하고, 코딩에 손도 못대는애들도 많을꺼야, 지방대애들중에는 명문대애들보다 훨씬잘하고 프로그래머실력까지 된애도 잇을꺼고, 근데 그건 자기들 애기고  확률적으로 명문대생이 고등학교때 수업을 열심히듣고 성실했으니까라는 생각에 우리회사에서도 성실하겠지라는 생각이 들겟지? 그걸 처음에 깔고 들어가는거지 면접이나, 서류에서도


내가 봣을땐 아무리 학부떄 길고 난다해도 현직프로그래머가 봣을떄는 햇병아리수준 어차피 다시가르쳐야 되는놈인데 이왕이면 말잘듣고 성실한 놈이면 좋겠지, 그게 자기도 편하니까

그렇기때문에 대학의 순위를 조장하는것도 기업이라고 들었어, 어디부터 어디대학까지는 A등급 그다음은 B등급 이하는 C등급 머 이런식으로

내가 사장이여도, 나랑 정말 친분잇는놈이 아니면 스펙높은애 뽑는다. 경력이나 기술을 떠나서 

는 학부생 찔찔이가 자기위한글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