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했지? 그래서 연봉 800도 안될거 같다고 했지? 영어가 몬지도 모르겠다고 했지?

나는 솔직히 형 입장이 아니어서 형의 기분을 몰라 하지만

내가 회사에 가기 위해서 막 여기에 글올려서 들은 이야기 몇개가 있어 그 이야기를 이제 시작할게.

내가 지금 회사 오기전에 여기에서 진짜 많이 글을 올렷어 왜냐하면 나보다 스펙 낮은 애들이 나보다 연봉 더 많이 받아서 가서 그게 열받아서

근데

밑에 댓글 달린 글 들 중에 이런글이 있엇어

어느 형은 연봉 1200을 5년동안 받앗대 그리고 나니 2500을 주더래  그런데 지금은 2500의 몇배를 받고 있대.

그리고 내 친구들 중에 한명은

나랑 같은학교 다녀. 서울 끝자락 4년제 대학 . 근데 걔 월 80만원 받고 일하고 있어 지금

그래서 내가 그랬지 뭐하러 그런데 가냐라고 물어본게 아니라 \" 거기서 일하는 이유가 있어 ?\" 라고

그랬더 니 그러더라

여기 있으면 정말 많이 배운데 그래서 자기는 정점을 찍겠대.라고 했어

그리고

또 어떤 형이 그러셨지

니가 더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 이런데에 글을 올리는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한번 쯤 부딪혀 보는게 좋다고.그래서 그렇게 크는거라고

어떤 형이 얘기해 주셨지.

어게인형 우리는 다 같은 신입이기 때문에 많은 돈을 받을 수가 없어. 그리고 학력으로도 연봉이 갈리겠지

하지만 내가 얼마나 빨리 시작 하고 얼마나 많이 노력했는가 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거 같아.

만약에 1200을 받고 일한 형이 돈이 마음에 안들어서 때려쳤다면 지금의 연봉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내 친구의 마음가짐이 아니었다면 4년제 대졸에 월 80받고 일하는 현실이 나왔을가?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인거라고 생각해

희망을 가지라고 하기엔 현실이 너무 가혹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자나.

형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뭔진 모르지만 형의 성공의 기준에 맞춰서 노력한다면 결과는 좋을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에 다라 대가는 달라지겠지.

힘내!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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