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 김대중시절 추진한 개성공단이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북한의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해 이득을 본 국내기업들이 많음.

- 이때만큼은 북한의 안보 위협도 없엇고

한미FTA 추진으로 미국과의 경제협력도 추구함.


이명박

-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G20 등 외교를 통해 잘 극복하엿고

이때도 중국과의 무역 마찰은 없엇음.


박근혜

- 중국 열병식 참석, 한반도 사드 배치 등등

중국과 미국 사이를 줄타기하며 나름 합리적인 외교정책을 펼침.


문재인

- 친중노선을 타며 중국으로부터 많은 실리를 취함

- 9.19 남북 군사 합의를 통해 한반도 정세 안정을 추구함


윤석열

- 우크라이나/러시아 사이에서 중립만 지켯어도 중간은 갓을텐데

한국에 아무런 이득이 안되는 우크라이나 지원이라는 희대의 똥을 밟아버림

- 윤석열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바람에 삼성, 현대 등 국내 대기업들이 러시아에서 철수하게되며 큰 손해를 입게댐

- 노골적인 반중 친미 노선을 탓으나 양쪽 모두에게 버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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