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같이 민도 놓은 동네 살면
- 마스크 의무화때 마스크 꼭꼭 쓰고다녀서 뇌에 산소공급 안되서 뇌 병신되고
- 길가다 소변 마려워도 화장실 나올때까지 참다가 방광염 걸리고
- 도로에 차 안다녀도 횡단보도에서 초록불 기다리며 멍때리며 시간낭비하고
- 강아지 산책시키다 똥 싸면 배변봉투 꺼내서 치운다음 집에와서 버리고
- 분리수거 한답시고 페트병에 라벨이나 떼고 잇고
이런게
진짜 행복한 삶으로 보임?
신림같은 민도 낮은 동네 살면
- 마스크 의무화 조까고 숨쉬기 편한대로 턱스크, 코스크 하고 다니며 건강한 호흡기 유지하고
- 길가다 소변 마려우면 걍 노상방뇨해서 배뇨기관 건강 지키고
- 도로에 차 안다니면 유도리 잇게 무단횡단해서 시간 절약하고
- 강아지 산책하다 똥 싸도 가로수에 양분이 되게끔 양보하고
- 분리수거에 스트레스 받지않고 그냥 혼합배출 하고
지 꼴리는대로 사는게
진짜 행복 아닌가?
공자가 말하길 나이 70이 되면 마음이 하고자 하는바 좇대로 살아도 법도를 넘지 않아 '종심(從心)'의 상태에 들어가
행복을 추구할수 잇다고 햇음.
공자가 말하는 종심(從心)의 상태가
신림동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같다고 생각함.
ㄹㅇ 중국인들처럼 더운면 웃통 벗어던지고 그렇게 살아야 진짜 행복인거임
ㄹㅇ 국가의 통제에 순응하면서 남 눈치나 보고 사는게 진짜 행복임? 그게 교양잇는거라고 사회화 주입 시키니깐. 사람들이 행복이 뭔지 모르고 우울해지는거임. 대한민국 자살율이 oecd 국가 1위인 이유임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그리스에도 유명한 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잇음. 디오게네스는 길거리에서 남들 보던말던 꼴리면 걍 딸딸이침. 알렉산더 대왕도 그런 디오게네스의 삶을 부러워햇음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불쾌하기만 하고 재미없는 논리 싸지르면서 주작질 처하네
너 중국인이면 이런글 싸는순간 공안에 잡혀갔음
치매노인과같은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