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가 교회라고, 네이버 카페에 등급제로 실존하는데,

학교를 안 보낸데네...,

그런 말을 엿 들었다.

나 아니고, 나 아니고 먼 사람이다.

교회 안에서 다 해결한다고 하더라...,

이단 까지는 아니고,

모르겠다 하더라...,

프갤러가 알아봐라...

누군가의 삶을 구해주는 프갤러가 되도록,

원종이는 그렇게 되었지만, 우리 이웃을 안 돌보면 안됨.

잘 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