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쉽고 재미있다

매크로라던지 쓸데없는 키워드가 최소화되어야한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때에도 옵션을 선택하는 경우, 옵션들이 알기 쉬워야한다.
알기쉬움에도 나중에 옵션을 손봐야할때
어 이게 다 손볼수 있었네?
가 되어야한다.

즉 디폴트옵션이 잘 제공되고
혹시나 커마가필요할때에도 그것을 손보기가 쉬워야한다.


2. 좋은 패키지매니저가 있는가, 좋은 빌드도구가 있는가

좋은패키지매니저는 라이브러리 임포트도있지만 그건 누구나있는거고(C계열제외)
핵심은
내가 내 패키지를 만들어서 재사용이 가능한가?

이다

패키지를 만들면 내 실행파일을 install할 수 있고
내 실행파일을 쉽게 install후 배포하면(굳이 공식저장소가아니어도된다. 그냥 로컬로 배포하자)
빌드스크립트에 집어넣는다던지
문서화도구에 쓴다던지

아니면 메타프로그래밍을 할 수도 있다.


3. http 웹프레임워크가 얼마나 간결하고 lightweight하며 확장이 용이한가

4. Repl주도 개발

테스팅이 용이하고
문제상황을 투명하게봐야한다.


주니어들은 코드를 짜면서 문제점을 잡아나가지 않는다
이러한 컴파일타임, 컴파일러주도개발은 숙련자를 위한것이고

주니어들은 여러상황을부딪혀보고
눈으로 직접 봐야한다

왜 문제가 터"졌"는지를 현상을 눈으로 목격해야하고
대응책을 생각해야한다.

반면, 시니어들은 문제가 터질상황을 미리 머리로 예측하고 코드를 짠다.

주니어에게 필요한 것은

강력한 인터프리터 환경




이 것들을 충족하는것은

리습
파이썬
루비온 레일즈

가 있음

리습은 명문대생들 주니어 시킬거고

일반 국비생들은 파이썬이나 루비 생각중임.


이 세 언어는 아주 스타트업에 좋은 언어고
애자일 함


그리고 배우는 입장에서도
자신의 도구나 역량을 만들어나가기가 좋음

흔히 개발자들 부심중 하나가
util이라는 모듈 만들고 거기에 잡다함수들 넣어놓고
자기만의 라이브러리만들었다고하는건데

그거 걍 무쓸모짓임. 효용도 없고 코드가 더러워짐.

패키지로 만들고
쓸데없이 함수화시키지 말고 정말 필요한 기능만 만드셈.

예를들면

grpc통신 모듈 래퍼

를 라이브러리 패키지로 만들어야지



utc time을 pretty print하는 함수같은것들 모아두고 라이브러리라고 하면 안됨.


아스키독터 같은것들 손보고

프론트엔드같은 경우는 공통 css. 자신만의 디자인철학을 담은 css를 만들고.

이런 유의미한것들을.


너만의 문화와 철학을 만들어나가란말이야.


거기에 적합한게

루비의 gem
파이썬의 p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