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내가 알려주지 않았냐?




벌써 잊어버렸으면,


간단하게 알려주게.




그냥 니가 만들고 싶은 걸 화면상에 표출하는 거까지 해봐.



그럼 내가 봐주게.



니가 상상한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을 정도면,


그건 이미 실력자다.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지.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