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발자들이라는게 무어냐?
세상의 불편한것들을 찾아서 통합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이윤을 취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돌아보자, 돌이켜 생각해보면 엄청 큰 덩어리 파이들은 이미 우리 선배들이 선점했다.
우리가 창업을 하려면 뭘 하는게 좋을까? 인공지능? 인프라? 드론?
그런데 이미 시장을 장악한 녀석들이 그런 생각을 안하는게 아니다. 애네들 드론 플랫폼도 개발중이고 인공지능도 슬슬 과점화 되어가고있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작은 부스러기만 뽑아서 틈새를 찾는 방법 뿐 이다.
그런데 이제 그것 마저도 그 부스러기 마저도 공룡들이 먹어치우려 안달이다.
막연하게 기술 창업을 하겠단 생각 보단, 압도적 기획 능력과 운영능력이 앞으로의 사업에 더 큰 승패를 좌우하게 될 터 이다.
우리는 이 싸움에 뛰어들어 나만의 시장을 차지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여긴 창업 준비된새끼들 단 한새끼도없음 ㅋㅋㅋㅋ 스타트업 경영, 마케팅, 영업관련 관련용어 하나도 나온적이 없거든 ㅋㅋㅋ 디씨 전체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