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부터 개발 시작했는데..
모바일 기기 제작회사였음.
입사하자마자 6개월만에 휘청~ 1년만에 회사가 분해되기시작..
갑자기 대기업 외주용역으로 직원들을 파견보냄
파견이라 마음도 안들고.. 스마트폰 관련 업무인데, 월화수목 금금금에 지쳐서 퇴사.
그때 비슷한시기 퇴사한 전직장 직원들이랑 단톡방에 있는데..
1. (나) 자동차 전장으로 전향 -> 테슬라님때문에 완성차의 SDV 전환으로 전장개발자 몸값 떡상
2. 모바일에 남아있음 -> 중국에 의해 경쟁력 상실 떡락
3. 방산으로 이직 -> Good ! 방산은 언제나 옳다
4. 웹관련 서비스로 전향 -> 개떡상
5. 공기업 이직 -> 글세..? 보합하락. 과거만큼 공기업선호도가 높진않음.
10년차쯤 되면
비슷한 실력이지만, 선택한 분야에 따라 연봉차이가 상당히 심해짐..
10년후 펼쳐질 세상의 예상은 어려우니.. 운의 영역이라.. 12년차에 실력대비 높은 연봉을 받는 내 연봉이 실력보단 분야를 잘 선택한 운이라고 생각하고있음.
얼마받음??
막 많지는 않음; 다만 내스펙치고는 많이받는편이라고 생각함.. 22,23년 기준으로는 7700~84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