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방송관련해서 전공이었고
영화스태프로 일하다가 촬영장이나 콘서트장 랙 조립해체 하는 알바하다가 이 업체에서 팀장까지 되서 이 일만 30살까지 함

일이 고되기도하고 비전도 없어서 국비나와서 개발자하려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idc센터에서 네트워크엔지니어가 됨

여기서도 랙 설치하면서 서버뺐다꼈다하고있음...

집에 갈때 팔다리 후들리고 전완 털려서 손 덜덜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