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1살이 되었겠군.



떠나기 전에 이랬지.




" 가, 갑자기 이사가서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그... 연락처... 받고 싶습니다! "




난 그녀를 못 잊지.



왜냐하면 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녀에, 존나 예뻤고, 밤에 자위하는 것도 몰래 본 적도 있고. 이건 비밀.



완전 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2 퍼센트 용기가 부족한 탓에 못 잡았군.




여자 얘기는 그만해야지. 다시 만들어야지.





고퀄 구글 아이콘도 구했겠따.


이제 네이버 해야징.



카카오톡은 안 할 거야. 난 카카오 싫어함. 개새키들이 여기서 조작질 했던 거 난 다 봤거든. 한국 계집애들이 조작질 해온 거 다 봤단 말이야. 쓰레기년들.



뭐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