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 언제까지 엄마가 주는 밥 떠먹으며 살거야심지어 그거 들어도 실무에 도움되는거 없어도저히 책으로 못하겠으면 입문용만 딱하나 들어그리고 돈 많으면 차라리 클론코딩 강의를 들으면서 이새끼 왜 여기서 이렇게 짰지? 이게 더 효율적인데 왜 돌아가지? 이런걸 고민해라
클론코딩만큼 개좆같은 강의가 없는데
스스로 생각 못하면 개좃같긴하겠네
결국 실력은 실무코드를 보고 생각이란걸 해야 는다. 그냥 보고 아 이렇게 하라고? ㅇㅋ 이게 아니라 아니 시발 왜 여기서 이렇게 했지? 이걸 하라고
이새끼 왜 이렇게짰지 고민할 시간에 그냥 시발 무슨 책하나라도 달달외우거나 김영한같은 기초강의 정복하는게 차라리 나음 코딩 강사새끼들 아키텍처나 디자인 이런거 신경 쓰고 짜는 새끼 한명도 못봄 DDD나 TDD 같은 강의하는 애들 제외
진짜 단하나도 저새끼가 왜 저렇게 짰는지 고민할 껀덕지가 전혀 없음
뭐 이상한거 클론코딩 하라는게 아님. 최대한 실무에 가까운 코딩을 하라는거 테이블 설계도 국비나 토이플젝이면 거의 뭐 소꿉놀이하듯 하는데 그거 오백번 한다고 도움되는거 없지. 걍 존나 못짠 설계여도 테이블 수십개 개지랄 난걸 눈으로 직접 봐야 개선해보고싶단 생각도 드는거임
테이블 수십개 클론코딩 있음?
테이블 10-20 개 다루면서 아 이건 이게 낫네요 할 껀덕지가 없다는거임. 잘짰든 못짰든 40개 50개 그 이상 존나 막막하게 있는걸 보고 생각이란걸 해야 발전한다는거
ㅇㅇㅇ 그래서 난 클론코딩 강의는 비추한다는 거
그 시간에 경험이 없더라도 차라리 기본기를 마스터하는게 나음
너가 말하는게 소꿉놀이식 클론코딩 강의면 나도 비추하긴함. 그런것보단 기본기가 나을듯
말이안되는게 당장에 20~40만원 짜리하는 강의도 테이블 10개 수준에서 끝남
클론코딩 중에 퀄리티 있고 규모 괜찮고 실무 경험할 수 있는 클론코딩강의 있으면 진짜 추천좀
개새끼들이네 그건 진짜
개새끼들이 아니라 그런 강의 밖에없다고 그거 다 못건드려 강의 존나 길어지고
그걸로 엄청난걸 얻고 그럴 순 없지만 스프링이 뭔가 어떤식으로 생각해야 하는가 정도는 정의가 잡힘 쓸모 없으면 강의가 뜰 수 있었겠노
그런 생각을 하고싶으면 영한씨가 아니라 토비 강의를 들어라 토비 강의는 강력추천한다
그리고 책보고 혼자 스스로 그걸 터득할 정도의 수준이면 본인이 강사 해야지 책 한번 보고 금방 이해하고 습득할 정도의 수준이면 신입으로 네카라쿠배 뚫을 수 있음
토비도 괜찮고 김영한이나 토비나 그냥 본인에 맞는 강의 들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