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오ㅓ함께 반지하에서 딩굴거리다 오늘도 정각출근이다
인사를 때리고 자리에 앉아서 할건 없지만 괜히 회사코드를 분석한다 귿것도 잠시 피시카톡질을 하다가 팀장님이 지나가면 창을 바꾼다
엇 이쯤에서 오늘의 이슈를 볼까?
2시간이면 끝나겠군 대충 커밋을하고 또 회사 코드를 리팩토링하는척을 하고 선임의 인프라작업도 보고 있있는중이다
괜히 물어보다가 찍힐까봐 메모를 열심히 하고 구글링으로 궁금증을 해소한다
남은 4시간은 멍때리며 주말에 뭐하지 생각하다 퇴근이다
영원히 신입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