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는 dev니까 터뜨려도 돼. 영향파악을 다하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니 QA가 발견하면 다행ㅇㅇ 일단 고! 이런 마인드였던거 같음
stg에서 또 필터링하자 ㄱㅊㄱㅊ 이런식이었는데
지금회사는 dev에서 다잡아 영향분석 다해 이런식이니 일이 앞으로 나아가질 않음....
파견 땔감들이 븅신같이 짠 코드 다읽어야하고 사양 이런거 엄청 따지면서 정작 필요한건 없고 디비에 더러운 더미데이터 많아서 뭐가 진짜 원인인지 찾는것도 일임 ㅅㅂ
하아.... 개발이란 원래 이런걸까....
전기쟁이들 고압전선 만지고 기계쟁이들 밀링머신 만질때 넌 그런거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