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3500 따리 좆소인데
면접보고 할 말을 잃었음.
1. 포인터를 모름
자바나 파이썬만 쳐 배운 새끼들한테 포인터에 대해 물어봤더니 3명 중 1명만 제대로 알고 하나는 그냥 개념만 알고 있음.
남은 하나는 이새끼 서류에서 안 짤라낸 인사팀 욕박아주고 싶었음.
그나마 스마트 포인터는 뭔지도 모르더라.
2. 자료구조 개좆도 모름
링크르리스트나 벡터 같은 건 개나소나 다 하니까 당연히 알겠거니 했는데, 아까 그 한 명 빼고 개념 제대로 설명 못함ㅋㅋㅋ
그 한 명도 힙과 스택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라니까 씨발 퍼스트인 퍼스트아웃 라스트아웃 이것만 외워옴.ㅋㅋㅋ 씨발 파이썬은 자료구조 없냐고.ㅋㅋㅋ
3. 디자인 패턴도 모름
그래도 MVC나 옵저버 이런건 몰라도 팩토리나 싱글턴은 학원에서 다 해보지 않냐? 씨발 디자인 패턴 써본거 있냐니까 잘 모른대.ㅋㅋㅋ
4. 버블 소트 모름
퀵이나 머지는 좀 빡셀거 같아서 버블 소트 화이트보드에 함 써보라니까 아무도 못함.ㅋㅋㅋ
씨발 국비새끼들은 다 이러냐. 인사팀 이새끼들 필터링 안하고 뭐했는지 모르겠음. 학벌도 그닥이던데.
뭐야 그정돈데 합격한거야? 시발
면접을 봤다고 했지 합격했다고는 안함
서류통과가 씨발이라는 거임. 기술면접에서 내가 다 자름ㅇㅇ
스마트포인터는 대학에서도 c++ 제대로 안다뤄서 회사에서 c++나 러스트 쓰는거 아니면 면접으로 하긴 빡세지 않음?
c++도 쓰는 회사임
니 회사가 게임쪽이냐 - dc App
ㅈ소에서 포인터를 물어본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