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상할 정도로 이력서 잘 쓴애들이 있는데 대부분 학원에서 짜주는 것들이더라


놀랐던게 클라우드 아키텍쳐랑 통신 프로세스까지 그려서 줌 ㅅㅂ ㅋㅋㅋ


처음에 신입 개쩐다 생각했는데 이 새끼들 생각보다 아는게 없고 연봉만 ㅈㄴ 높게 부르더라


이력서는 누구나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잘하는 신입들 보면 이력서 대충 쓴 사람이 많아서 안타까움


잘하는 신입들은 보통 컴공 출신에 관상이 보임 ㅋㅋ


근데 국비 출신들은 진짜 한명도 빠짐 없이 이력서 개판이고


부캠 쯤 되야 학원에서 이력서 좀 봐주는 듯 볼만해짐


그리고 AI 프로필 사진을 왜그리 많이 쓰냐? 그거 쓰면 오히려 반감이 생기던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회사를 속였다고 생각해서 전부 감점 줬음


이름 있는 컴공 출신들은 포폴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서 git에 올려두는데


국비나 부캠은 자기가 한게 거의 없더라 대부분 팀 프로젝트라 코드 보기 좀 어려웠음;


그리고 또 놀란게 꼬딱지 만한 우리회사에 공고내니까 하루에 100명 몰리던데

이 정도 되니까 놀랍다기 보다 무섭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