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던 페도라, 민트, 만조라, 젠투, 기타 등등..
다 뒤진 듯?
일반 유저는 당연히 우분투로 몰리겠고
그만큼 상대적으로 고급 유저도 많은 편이고
아치는 당연히 미친새끼들 원픽이고
정확한 근거는 없는데 오랜만에 페도라 다시 써보니까 뭔 이슈 해결하려고 해도 페도라 33 혹은 그 이전 배포판 기준으로 한 글들만 존나 나옴
2023년 이후 트러블슈팅 글들이 진짜 안보임 (대충 wayland 도입 이후 염증 느껴서 떠난사람이 많은듯)
대충 민트같은 애들도 비슷한 상황으로 보임
특히 한국어 사용자는 입력기 문제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서
걍 한글 포기하고 영어 사용자가 되지 않는 이상 우분투에서 벗어나기 힘들어보임 ㅋㅋ
잘 모르는 애들이나 우분투와 아치가 다르게 보이고 분열하지 잘하는 애들은 둘다 똑같음 진짜임
커뮤니티 활성도 = 물량인데 잘 모르는 애들 기준이지 당연히.. 잘하는애들을 기준으로 하면 어떡함
그리고 리눅스 좋아하고 많이 파는 애일수록 우분투 극혐하던데 무슨 근거로 똑같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