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밍 , 모델링 할줄 아는 애 , 통계 지망 , 아두이노 쓸줄 아는 애
이렇게 4명이서 플젝으로 위 사진 같은거 만들껀데 질문좀.
1. 진행상 아두이노 -> 코랩 -> gpt -> 유니티 이런식으로 갈 꺼 같은데 가능함?
웹캠으로 인식하고 코랩에서 감정 분석 같은거 한 후
gpt에서 대사 만들고 유니티에서 캐릭터가 대사하는 형식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가능함?
2. 통계 지망인 애는 뭔 일 줘야함?
엑셀 잘쓴다는데 플젝할때 엑셀 이용할게 있음? 통계 관련해서 일줄께 있나
ㅇㅇ
설마 아두이노에 웹캠 단다는 거 아니지?
아두이노로 객체 인식은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디.. 아두이노 -> ESP32 -> 서버에서 추론 -> 추론 결과 전달 -> GPT -> 유니티 이거 맞음?? 보틀넥 씹오지겟는데;;
가뜩이나 통계가 필요없는 프로젝트같은데 파이썬도 아니고 액셀이면 할수있는일이 없어요 그런거 쳐내는것도 미래를 위한 연습이라 생각하고 냉정하게 말하시길
통계쟁이들한테는 인식하는 시간, 감정 분석 시간 등 이런것들 다 대시보드로 구성하면 됨. 무의미한 데이터는 없기 떄문에.... 모든걸 다 데이터화 하면 됨.
하다보면 제일 오래걸린 데이터들도 나올거고 이유도 나올거고 ㅇㅇ 에러도 수집해서 어떤 에러가 제일 많았는지. 플밍 언어는 못다루고 엑셀만 잘하는거면.... 버려도 됨.
여기에 덧붙이자면 최적화하기 위한 프로파일링을 맡겨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감정 인식할 거면 당연히 모델을 직접 레이어 쌓아서 만들지는 않을 거고 어디서 가져와서 할 거 같은데, 모델 별로 추론 시간을 비교한다든지, 프레임 입력 별로 아두이노가 넘겨주는 시간들 리스트업해서 성능은 그나마 유지하면서 보틀넥은 덜 생기게끔 하는 솔루션 같은 거 ㅇㅇ 통계 지망은 별 쓸데없겠네 생각했는데 이 댓글 보니까 머리가 깨졌음
그냥 관련 tool 쓰면 안돼? 그게 더 정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