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 자체가 러닝커브가 길다보니 next자체의 기능을 제대로 쓰는건 좀 걸리더라도 supabase은 백엔드 프레임워크들의 비해 러닝커브가 짧고 존나 간편하고 생산성이 좋음. supabase자체가 서버리스라 next에 꽂아서 vercel로 배포하면 배포도 존나 쉽고

근데 문제는 뭐냐? 자바공화국에서는 무조건 스프링 배워야 취업이 좀더 쉬우니깐 취업용 기술스택이 고정된다. 꼬우면 해외가야됨 ㄹㅇ...

솔직히 플젝도 취업용으로 할거면 rest로 프론트와 주고 받으면서 러닝커브 길게 잡고 풀스택으로 작업하며 프로젝트의 질을 올리는거 보단 전부 only mpa로 작업하는게 더 낫다고봄. 걍 생태계가 병신임 어차피 포폴로 별 지랄 다해도 풀스택 개발자가 면접 관여하는거 아닌이상 프론트쪽은 물어보지도 않거든

틀니딱딱들이라 mpa도 신세대적인게 아니라 구시대적인 mpa방법쓰니깐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