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따위는 껌 취급하는 오세훈씨.노예라도 좋으니 신입 프로그래머로 취업시켜달라는 천재해커씨.오세훈씨는 꿈을 가지고 서울시장에 도전했겠지.천재해커는 왜 노예 취급 받으며 신입 프로그래머가 되려 하는가?입에 풀칠하기도 바쁜 천재해커에게 꿈이 있었던가?천재해커에게 신입 프로그래머란 사치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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