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의 연봉과 지금의 회사생활이 솔직히 아주 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

그래서 회사 지각도 안하고 시키는거 군말없이 하고 잘 댕기고 있는데

내 스펙의 먼지도 안되는 애가 나한데 너는 돈이 작다고 몇번 모라하길래

오늘 화가 나가지고 우리집 재산이랑 전부 다 얘기해줬더니

아무말도 못하네 ㅋㅋㅋ 

지 일할때에는 나한데 10원한 푼 쓴적 없으면서 월급 언제냐고 묻더라 ㅋㅋㅋ

어차피 졸업하면 안볼려고 했는데 한학기 일찍 안보니

좋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