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마지막인사 드린다고했는데 또 오게되었네요...
저기글에서 저번에 사람을 최종확정시켜놓고선 더 마음에드는사람 생겼다고 출근취소시킬땐 언제고
다시 전화와서 출근하라고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전화가오더군요.. 경력도 적지않으신던데 그동안했던게 안아까우시냐.. 여기로 출근해주면 단가 더 올려주겠다고 자꾸 여기로오라고 어제오늘 전화를하는데
이미 어느순간 저도 개발자로써 제 주제를 다시생각해보면서 결심굳히고 다시 전기쪽으로 돌아간건데 어제 오늘 계속 전화와서 구걸하듯이 그러네요..
제가 그래서 그럼 그때 저 그대로 출근시켰음되는일아니냐
팽칠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자꾸이런식으로 전화하시면 곤란하다고 결국차단했네요..
정말 처음에 출근하라고 연락왔을때부터 출근날까지 공백이 3주있었는데 처음에는 회사에서 계약서 미리써두자고 하시는데 그런데 그다음날에 계약서쓰는거 미뤄야겠다 그리고 출근이후에도 계약서 쓰는거 잠깐 더있다가 쓰면안되겠냐고 연락이다시올때는 그때는 정말
기분이 찝찝했는데 결국 출근당일 이틀전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원래 더 눈여겨보고 있던 지원자 분이 있었는대 처음에는 그분이 출근 거절하셔서 절 뽑은건데 그런데 그분이 연락와서 마음바뀌어서 며칠만기다려달라고연락드려서 기다리다가 오늘전화로 출근하겠다고 연락주셨다고 그래서 아쉽지만 저희랑 다음인연이되야겠다 하는데 그 말 듣고 제가 어이가없어서 이런게어딨냐고하니 아직 계약서안썼잖아요? 뭐가문제죠?
하고는 전화끊을 땐 언제고
이제와서 이런식으로 구걸하듯이 다시와달라고하는거 참..
하긴 제가그때도 제가 어디라도 일하자 조건다받아주자심산이라
제 경력치고 단가를 많이낮춰도 오케이했는데 그런사람찾기가힘들었나봅니닫
여러분들도 출근확정잡혔다고 마음놓지마십시요
- dc official App
몸 움직이는 일이 체질이라며 잘 맞는거 해 개발자 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